사진 한국관광공사 관광사진(촬영 이한칠)내일의 퀘스트
옥정호 출렁다리 건너 붕어섬 산책하고 섬진강댐 물문화관
임실 옥정호의 출렁다리를 건너 호수 위 섬 정원인 붕어섬을 걷고, 가까운 섬진강댐 물문화관에서 시가 솟는 분수 같은 문학 체험 전시를 보는 경로입니다.
- 약 2시간 45분
- 비용 8,000원 이상
- 실내·야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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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한국관광공사 관광사진(촬영 이한칠)내일의 퀘스트
임실 옥정호의 출렁다리를 건너 호수 위 섬 정원인 붕어섬을 걷고, 가까운 섬진강댐 물문화관에서 시가 솟는 분수 같은 문학 체험 전시를 보는 경로입니다.
대신 이런 퀘스트도 있어요
전주 한옥마을 안 전통술박물관에서 옛 항아리와 한옥 마당을 보고, 걸어서 몇 분 거리의 동문헌책도서관에서 헌책을 구경하는 두 곳 실내 경로입니다.
부안 내소사 전나무 숲길을 걷고, 차로 37분 거리 내변산에서 직소폭포까지 약 2.3km 탐방로를 걷는 야외 경로입니다. 비 오는 날에는 직소폭포 대신 부안청자박물관으로 바꿉니다.
부안 내소사 일주문에서 전나무 700여 그루 숲길을 걷고, 부안청자박물관에서 청자 전시를 보고 도예체험을 하는 경로입니다.
비 오는 날 부안청자박물관 실내 전시와 도예체험만 하는 짧은 경로입니다. 숲길은 맑은 날 기본판으로 다녀오세요.
부안 개암사에서 울금바위 아래 절 마당을 걷고, 부안청자박물관에서 청자 전시를 보고 도예체험을 하는 경로입니다. 비 오는 날에는 개암사를 빼고 박물관에 오래 머뭅니다.
부안읍 부안향교에서 산 경사를 따라 놓인 옛 건물을 보고, 개암사 울금바위 아래 절 마당을 걷는 조용한 경로입니다. 아이 체험보다 걷기와 구경 위주라 6~7세나 어른 나들이에 맞습니다.
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에서 태양광·바람 에너지를 몸으로 해 보는 체험관을 보고, 가까운 변산해수욕장 데크길과 노을바라기 전망대를 걷는 경로입니다. 미취학 아이는 체험관이 무료입니다.
내변산 탐방로로 직소폭포까지 숲길을 걷고, 변산해수욕장 모래사장과 바다 데크길에서 쉬는 바다·숲 경로입니다. 숲길이 길어 6~7세 기준으로 잡았고, 어린 아이와 함께라면 해수욕장만 다녀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