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 한국관광공사 관광사진(촬영 이한칠)내일의 퀘스트
옥정호 출렁다리 건너 붕어섬 산책하고 섬진강댐 물문화관
임실 옥정호의 출렁다리를 건너 호수 위 섬 정원인 붕어섬을 걷고, 가까운 섬진강댐 물문화관에서 시가 솟는 분수 같은 문학 체험 전시를 보는 경로입니다.
- 약 2시간 45분
- 비용 8,000원 이상
- 실내·야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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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한국관광공사 관광사진(촬영 이한칠)내일의 퀘스트
임실 옥정호의 출렁다리를 건너 호수 위 섬 정원인 붕어섬을 걷고, 가까운 섬진강댐 물문화관에서 시가 솟는 분수 같은 문학 체험 전시를 보는 경로입니다.
대신 이런 퀘스트도 있어요
전주 한옥마을 안 전통술박물관에서 옛 항아리와 한옥 마당을 보고, 걸어서 몇 분 거리의 동문헌책도서관에서 헌책을 구경하는 두 곳 실내 경로입니다.
좋아요와 담기를 합친 수가 많은 순입니다.
완주 불명산 자락의 화암사 마당을 걷고, 대아호 옆 창포마을에서 한옥과 마을 길을 걷는 산골 경로입니다. 비 오는 날에는 실내인 국립전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으로 바꿉니다.
완주 소양면 위봉폭포 깊은 계곡을 둘러보고, 차로 6분 거리 오성제 저수지 가장자리를 걷는 산골 야외 경로입니다. 비 오는 날에는 국립전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으로 바꿉니다.
완주 삼례 옛 삼례역 건물을 쓰는 문화공간 쉬어가삼례를 보고, 차로 7분 거리 비비정예술열차에서 강 위 철교와 열차를 구경하는 경로입니다. 비 오는 날에는 국립전주박물관 어린이박물관으로 바꿉니다.
오전에 완주 대아수목원 숲길을 걷고, 점심 뒤 삼례문화예술촌 전시를 짧게 보는 하루 별자리입니다. 수목원까지 운전 시간이 길 수 있어 6~7세 기준으로 잡았습니다. 월요일에는 삼례문화예술촌이 쉽니다.
오전에는 전북도립미술관(무료)에서 그림을 보고, 오후에는 공기마을 편백나무숲을 짧게 걷는 경로입니다. 미술관 휴관일(월요일 등)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.